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지난 7월 29일, 제천시 남현마을 경로당(노인회장 안명환)에 75인치 대형 TV를 기증하며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었다.
이날 기증식에는 충청북도 김호경 도의원을 비롯해, 홍채은 남현동장, 그리고 충북개발원의 관계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기증이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명환 노인회장은 “큰 화면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실 수 있게 됐다”며, “지역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번 기증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충북개발공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