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집손짬뽕(대표 장현수)은 지난 11월 13일 남현동 수도산 경로당 회원 25명을 초청해 직접 만든 수타 짜장면과 군만두를 대접했다.
장현수 대표는 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평소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장 대표는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는 짜장면 한 그릇도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직접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밝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부모님을 뵙는 듯해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